Overview협력사와 매주 하던 진행 보고 회의를 격주로 줄이고 싶은데, 먼저 말을 꺼내기가 망설여진다. 우리 쪽 사정만 내세우면 일방적인 통보처럼 들리고, 너무 돌려 말하면 무엇을 원하는지 전해지지 않는다. 이때 "Would you be open to...?"로 물으면 제안은 분명히 하면서도 결정은 상대에게 맡길 수 있다. [46] 비즈니스 영어 - "Would you be open to...?" 표현 설명 "Would you be open to...?"→ "~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?" / "~할 의향이 있으신가요?" 새로운 방식이나 조건을 제안하면서, 상대가 받아들일 마음이 있는지 물을 때 쓰는 표현이다. 회의, 이메일, 협상처럼 무언가를 제안하는 자리라면 어디서든 쓰기 좋다. 제안을 받..
Overview일을 하다 보면 반가운 소식만 전할 수는 없다. 마감을 지키지 못하게 됐거나, 상대의 요청을 들어줄 수 없거나, 회의에서 반대 의견을 내야 하는 순간은 반드시 온다. 이럴 때 영어로 다짜고짜 "No"부터 꺼내면 생각보다 훨씬 차갑게 들린다. 듣는 사람이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 박자 쉬어 주는 표현이 바로 "I’m afraid..."이다. [45] 비즈니스 영어 - "I’m afraid..." 표현 설명 "I’m afraid..."→ "아쉽지만 ~입니다" / "죄송하지만 ~할 것 같아요" 상대가 반기지 않을 소식을 전하거나 요청을 거절할 때, 문장 앞에 붙여 말투를 누그러뜨리는 표현이다. 이메일, 회의, 협상, 고객 응대처럼 정중함이 필요한 자리라면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...
Overview비즈니스 환경에서는 단순한 일상 영어보다 더 격식 있고, 명확하며,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.특히 이메일, 회의, 프레젠테이션, 협상 등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표현을 익히는 것이 필수적이죠. 그래서 오늘부터 비즈니스 영어 시리즈를 시작합니다! ✨실제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그 활용법을 정리해볼 테니, 업무 이메일이나 미팅에서 바로 적용해 보세요. 비즈니스 환경에서는 시간과 효율성이 중요한 만큼, 불필요한 말 없이 핵심을 빠르게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.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표현이 바로 "Let’s get straight to the point..." 이다. [44] 비즈니스 영어 - "Let’s get straight to the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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